태풍 '링링'에 서울드론챌린지 10월12일로 연기
태풍 '링링'에 서울드론챌린지 10월12일로 연기
  • 이종진 기자
  • 승인 2019.09.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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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 이종진 기자] 서울시는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7일 열 예정이었던 '서울드론챌린지' 행사를 연기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드론챌린지'는 한 달 뒤인 10월12일 광나루 한강 드론공원에서 진행된다.

이종진 기자 leej@ku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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