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도시·지하공간 탐사 등 공간 정보·기술 한 자리에
가상도시·지하공간 탐사 등 공간 정보·기술 한 자리에
  • 뉴스팀
  • 승인 2019.07.15 0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 국토 엑스포' 내달 7∼9일 코엑스…비즈니스 상담도 개최

[무인이동체 뉴스팀] 국토교통부는 국내 최대 공간 정보·기술 교류 행사인 '스마트 국토 엑스포'를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간 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는 24개국 정부·기업·기관이 참여해 186개의 전시 부스와 24개 이상의 콘퍼런스,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첨단 공간 정보와 기술을 소개한다.

공간정보 기술교류 행사인 '스마트국토엑스포'가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공간정보 기술교류 행사인 '스마트국토엑스포'가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또 가상도시 플랫폼, 3차원 실내공간정보,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 지하 공간 탐사, 빅데이터 기반 공간분석, 위성영상처리, 자율주행 정밀지도, 고정밀 드론 영상 처리 등의 관련 기술이 선보인다.

전시뿐 아니라 구매자(발주처)와 판매자(기업) 간 면담, 공공분야 발주자의 조달계획 설명과 기업체 신기술·제품 설명이 동시에 이뤄지는 양방향 '쇼케이스' 등의 교류 기회도 마련된다.

이와함께 관련 새싹기업의 홍보·판로 개척을 위한 설명회, 창업 지원 설명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팀 uvpress@kuv.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