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자율주행 기술 "대단하네"
5G 자율주행 기술 "대단하네"
  • 황두연 기자
  • 승인 2019.06.22 1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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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자율주행페스티벌 현장을 가다

[무인이동체 황두연 기자] 서울특별시와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는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이 22일 오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인근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5G 기술이 결합된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시승행사와 최신 5G 자율주행기술을 소개하는 전시부스가 운영됐다.

개막행사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김현미 국토부장관, 윤관석 국회의원,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미래 모빌리티 센터’ 개관식이 진행됐다.

현장에선 자율주행차 시승 현정 접수를 위해 시민들의 긴 줄이 이어졌고, 전시된 각종 자율주행차를 직접 타보고 관련기술에 설명을 들으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전시 행사장에 선보인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기술을 소개한다.

22일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2일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르노삼성의 자율주행차 트위치 2인승이며 깜찍한 디자인으로 아이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르노삼성의 자율주행차 트위치. 2인승이며 깜찍한 디자인으로 아이들에게 인기를 모았다.
자율주행 택배차 모델로 자율주행 카고형 'WITH:US CARGO'. 자율주행장비로 라이다 4개, 레이더 3개, 카메라 3개, GNP/INS를 탑재하고 있다. 4륜구동, 4륜조향이 가능하다.
자율주행 전시부스 이벤트행사가 진행중인 'T머니'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서 있다.
자율주행 전시부스 이벤트행사가 진행중인 'T머니' 부스에 긴 줄이 늘어서 있다.
서울시에서 개발중인 자율주행 버스시스템 C-ITS부스
서울시에서 실제 적용을 준비중인 버스와 관제소간 자율주행 교신시스템 'C-ITS'를 소개하고 있는 부스.
자율주행 핵심장비인 HMS센서를 개발하고 있는 전문업체 SWM.AI
자율주행페스티벌에 참석한 드론 촬영 전문업체 UMAC Air
오토놈 셔틀.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20개국에서 약 120대가 상용 운영중인 자율주행 셔틀이다. 미국 교통안전국에서 안전이 검증된 자율주행차로 등록돼 있다.
KT에서 자율주행 긴급구조시스템. 사고 발생시 사고차를 골든타임인 2분이내에 자율주행 운용을 통해 엠뷸런스에 인계하는 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와 자동차간, 자동차와 관제소간 통신에서 보안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중소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
토르드라이브에서 개발한 자율주행 솔루션을 적용한 제네시스 G80. 지난 3년간 서울 도심 2만km 무사고 자율주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황두연 기자 hdy@ku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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