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축구 예능 탄생, 홍진호·이재훈·문세윤 등 참여
드론축구 예능 탄생, 홍진호·이재훈·문세윤 등 참여
  • 최길준 기자
  • 승인 2019.05.22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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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채널 신규 예능, 26일 첫 방송

[무인이동체 최길준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와 쿨에 이재훈, 개그맨 문세윤, 모델 한현민 등이 참여하는 드론축구 예능이 나온다.

22일 히스토리 채널은 오는 26일 새 예능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를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이 프로그램은 나이와 활동 분야가 다른  스타들이 연예인 드론 축구단을 결성해 실제 드론 스포츠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다. 홍진호 외에 쿨 이재훈, 개그맨 문세윤, 모델 한현민, 가수 두리가 함께한다.

 홍진호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선수 시절에는 '만년 2위'라는 게 콤플렉스였다. 지금 은퇴해서 보니 그게 재밌는 캐릭터가 됐다"라며 "그래도 선수 출신이다 보니 경쟁, 승부가 들어간 프로그램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모든 게 들어가 있는 프로그램이 '드론 축구'였다. 선수 때로 돌아간 것처럼, 생소하지만 열심히 했다. 내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기대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최길준 기자 choi@ku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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